영언문화사의 만장일치로 정확한 합일점을 이룬 첫 작품「그대가 손을 내밀 때」를 펴냈고 후속시리즈「장미를 사랑하는 남자」「밴댕이 왈가닥」을 완결하였고「아주 지독한 열병」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칠 예정이다. 현재 문학웹진「작은아씨들」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며, 그 밖의 연재 작품으로는「순정만화처럼」「푸른 달을 걷다」가 있다.
몽환 백열화손보경
흉터릴케(이..
흔들리는 영혼김지영
자존심지도연
작야우릴케(이..
삼자대면김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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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내비서 차..이경미
사랑의 불치병이민준
마신김강현
(2009.11.24.18시 집계)
작야우릴케(이정..
흉터릴케(이정..
미녀와 연하에스프레소
미인도한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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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호러 걸작선에드거 앨..
새벽을 향해 가는 낙조김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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