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환

  • 생몰년
  • 출생지
    경남 남해
  • 데   뷔
    그대가 손을 내밀 때
  • 대표작
    화홍
  • 최근작
    내일은 꽃다발

작가소개

영언문화사의 만장일치로 정확한 합일점을 이룬 첫 작품「그대가 손을 내밀 때」를 펴냈고 후속시리즈「장미를 사랑하는 남자」「밴댕이 왈가닥」을 완결하였고「아주 지독한 열병」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칠 예정이다. 현재 문학웹진「작은아씨들」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며, 그 밖의 연재 작품으로는「순정만화처럼」「푸른 달을 걷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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