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9회말 투아웃

[ 로맨스 ]  사랑은 9회말 투아웃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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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한 외모와 발군의 실력을 갖춘 인기 스타, 뉴욕 양키스 캡틴 잭 기데온. 불의의 사고로 한국인 유학생이었던 양친을 잃고 윈체스터 백작 가에서 성장한 동양인 여자 이사월. 부단한 노력으로 거친 마초의 세계에서 동양인 여성 최초 양키스의 단장이 되지만 몸 로비로 단장 자리를 꿰찼다는 소문에 시달린다.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린 양키스 팀에 새 단장이 선임되는데, 그녀는 바로 잭이 한눈에 반해 작업을 걸었다가 된통 무안당했던 이사월이다.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는 얼음마녀와 바람둥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서로를 향한 강렬한 이끌림을 거부할 수 없는데…. 사랑도 야구도 단지 게임일 뿐이라 생각하는 남자 잭 기데온과 사랑도 야구도 단지 확률인 뿐인 여자 이사월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고 벌이는 사랑의 확률게임이 시작된다. 이수림 장편 연애 로망스 소설 「사랑은 9회말 투아웃」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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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수림
스포츠와 게임, 커피를 좋아하는 활자중독자.
다른 작품으로는 <러브 인 메이저리그>, <사랑은 9회말 투 아웃>, <푸른재회>, <붉은밤>, <처음인가요>, <목신의 오후>, <공작의 남자>가 있다.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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