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

[ 로맨스 ]  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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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무덤 파는 용가리 통뼈 이재욱, 임시 가정부로 취직하다. 고요한 평화와 질서를 사랑하는 소심남 김선우, 삶이 소란스러워진다. 여자랑 잠만 잔 남자, 남자랑 연애질만 한 여자가 만드는 아닌듯, 만는 것 같은 아리송송한 사랑법이 펼쳐진다.

김현정 로맨스 장편소설 『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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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현정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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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봄밤, 비에 홀리다
인연이 사람을 잡는다
설마는 사람을 잡고 봄바람은 그들을 잡는다
그와 나의 인연에 콘크리트를 바르다
비밀은 없고 죗값은 반드시 치른다
After Shaving
알고 싶어요
당신의 외로운 등짝, 나의 서러운 심장
당신이 부르신다면
나와 같다면
연애의 걸음마
태클에 걸리다
말해 줘요
주물럭 배틀
Oh, my brother!
기회는 예고 없이 온다
괜찮아, 괜찮아
잘할게요
준비, 손잡고 출발
발목을 잡아도 나는 간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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