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영웅이란 나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사랑하는 여인을 위하여 눈물을 흘릴 줄 알고, 내 한 몸쯤 차가운 검으로 지킬 줄 알며, 내 지인들의 웃음을 지켜주는 것이며, 그 다음이 천하를 호령하는 것이 진정한 영웅이다. 사랑하는 이도 지키지 못하며 내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자는 영웅이 아니다! <프라우슈 폰 진>의 작가 김광수 신무협장편소설 『영웅』
저자 | 김광수
작가의 말
제1장 믿지 못할 운명
아! 자금성 살아야 한다! 살아야 한다!
태자와의 만남, 그리고 광대
제2장 황궁의 삶
정보와 무공
천일야화와 공주
무공입문
제3장 이야기와 운명
소나기와 소림
소환단
무공이란
자금성의 불여우
제4장 사랑의 시작과 관직
자금성의 겨울, 그리고.... 황제를 만나다
장현 관직에 오르다!
한 줄 댓글
4개
등록현재 0/600 bytes (최대 한글 300자, 영문 600자)
같은 장르의 다른 작품 보기
이전 신규 업데이트
다음 신규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