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영지애(운향각 이야기 첫번째)

[ 로맨스 ]  매영지애(운향각 이야기 첫번째)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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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의 작가 이지환 신작 로맨스 소설. <제1권> '구름 속에 숨은 향기로운 집'이라는 뜻의 운향각. 위치는 청와대 뒤편, 푸른 숲속이지만, 지도에는 나와 있지 않다. 소설에서처럼 소롯길을 걸어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운향각은 말 그대로 <구름 속>의 집이기 때문이다. 풍운을 부르는 용(龍) 같은 사내들이 나타나야 비로소 그 대문이 아주 조심스레 열린다. 매영각, 난향각, 국현각, 죽로각, 진다향, 선재향 미린향. 이름처럼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일곱 별각의 칠 선녀들. 제각기 다른 운명의 연(緣)을 품고, 오늘도 구름 속 누루에 앉아 아름다운 정인을 맞이한다.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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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지환
영언문화사의 만장일치로 정확한 합일점을 이룬 첫 작품「그대가 손을 내밀 때」를 펴냈고 후속시리즈「장미를 사랑하는 남자」「밴댕이 왈가닥」을 완결하였고「아주 지독한 열병」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칠 예정이다. 현재 문학웹진「작은아씨들」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며, 그 밖의 연재 작품으로는「순정만화처럼」「푸른 달을 걷다」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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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話. 매영지애
二話. 안개의 덫
上 [그 소녀 이루마루]
1. 애련의 굴레
2. 시선
3. 검은 유혹
4. 너무 깊어보이지 않는다
5. 금단의 맛
6. 흐드러진 봄, 꿈속에
7.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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